sincere and professional

먼저 난 내 학생들이 sincere하길 바란다.

나에게 그저 고분고분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자존심도 있으면서
자위에 따라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한결같이 예의바르고, 믿음직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을 바란다.
머리가 좋거나 능력이 뛰어나서
남보다 일을 좀 많이 했다고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은 난 싫다.
그는 더 일해야 할 것이다.
좀 모자르다고 포기하는 사람도 싫다.
예수님이 말쓴한 것 같이, 누가 오리를 가자 하면 십리를 가주는 것.

선생이 이 만큼 하라고 했다고
딱 고만큼 하고 쉬는 것은
이미 인생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
자신은 그일의 노예가 됬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일이 주어지면, 그 이후는 자기 일이므로
자기 이름을 걸고 해야한다.

그 다음은 내 학생은 professional  하기를 원한다.

아마추어는 즐길 수 있다.
그러나 프로는 프로다운 높은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한다.
청중은 눈치 채지 못하지만,
자신은 자다가도 벌떡일어날 만큼 실수에 대하여
철저하게 뉘우치고 개선해야 한다.

공학도로서 내 학생은 국제적 프로의 기준을 알아야 한다.
세계적 연구소에서 이루어지는 보고서의
수준과 작성 방법을 알아야 한다.
학부학생이라도 외국논문을 줄줄 읽고
자신의 견해를 피력할 줄 알아야 한다.
수학이 좀 나오다고 징징거려선 안된다.
똑바로 수식을 쳐다보고,

한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완전히 풀어야 한다.
안풀리면 한달이라도 붙잡고 늘어져야한다.

무엇보다 프로다운 진중함과 권위를 지니길 바란다.
자신의 말이 진정 전무가의 입에서 나온말이 되도록 노력할 일이다.
특히 문서에서 전문가의 향기가 드러나야 한다.
난 우리학생들에게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꼬치꼬치 참견하는 micro control을 하지 않는다.
그러기엔 내 시간이 너무 아깝다.
단지 큰 문제에 대하여 집요하게 집중한다.
문제를 돌파하기에 같이 애를 쓰지만 격려 따윈 절대로 안한다.
내가 어깨 한 번 쳐주고 "너 열심이다." 이렇게 해야 일하는 사람은 프로가 될 자격이 없다.
안하면 말고 그 뿐이다.

가끔 나와 함께 공부해 보겠다고 나서는 학생이 있는다,
그러면 난 초긴장 상태가 된다.
왜냐면 6개월이내에 나의 이러한 교육방식이 안맞아서
떠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같이 하자고 붙잡지도 않는다.
어자피 다른 선생님들이 있는 것이고, 스타일이 다른 것이니까..
그래서 전문분야의 교육이나 연구에선 비교적 엄격한 편이다.
그러나 그냥 인간적인 만남에선

위의 두가지 사항은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
단지 서로 이해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뭐 그럼 되는 것이다.

-- 출처모를 어느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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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7 2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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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자신은 학생 때 어땠을까?
  2. 빨강머리앤
    2007.08.22 08: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예전에 나는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공부를 했을까?

왜 공부했지?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스트레스가 지금처럼 많치 않았고 재미도 느꼈다.

지금은 왜 스트레스만 쌓이고 재미도 없지?

나 자신만이 아는 게임이다.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스스로 재미를 느끼도록 노력해보자.

열심히 하는 것 자체가 재미다.

집중했을 때의 쾌감을 다시 느껴보자.

대학원 적응이 너무나 늦네.. 대학교 적응도 한학기밖에 안걸렸는데 말이지.

대학원 적응에 다시한번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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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7 2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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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재미가 없구나,,,
재미가 없구나...
재미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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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밀목표'를 세워라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은 언제나 주어진 목표 외의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자신이 현재 할 수 있는 것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설정한 다음, 그것을 성취했을 때 자기 자신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자. 훨씬 강력한 동기가 생겨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이기는 습관, 전옥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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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서버를 리눅스에 설치하고 윈도우에서 마운트할경우,,

리눅스에서 만든 한글파일을 윈도우에서 못 읽을 경우도 있고, 윈도우에서 만든 한글파일을 리눅스에서 못 읽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리눅스 시스템이 어떤 인코딩을 쓰는냐에 따라서 삼바설정을 적절하게 변경해주어야 한다.

리눅스 시스템이 eucKR일 경우
system is eucKR
unix charset    = CP949
dos  charset    = CP949
display charset = CP949

리눅스 시스템이 utf-8일 경우
system is utf-8
unix charset    = UTF-8
dos  charset    = CP949
display charset = UTF-8

이제 리눅스에서 utf-8을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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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nel vga option table

HTML Code:
Colours 640x400 640x480 800x600 1024x768 1152x864 1280x1024 1600x1200
--------+--------------------------------------------------------------
4 bits | ? ? 770 ? ? ? ?
8 bits | 768 769 771 773 353 775 796
15 bits | ? 784 787 790 354 793 797
16 bits | ? 758 788 791 355 794 798
24 bits | ? 786 789 792 ? 795 799
32 bits | ? ? ? ? 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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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추천받아 읽은 책이다. 다른 책을 먼저 읽기 시작했지만, 이 책을 더 빨리 읽게 되었다. 읽기 쉽게 되어있고 책이 작아서 금방읽게 되는 것 같다.

주식차트 분석으로 하는 단타 매매의 불합리성을 일깨워 주었다. 또한 가치투자로 성공한 자신의 예를 몇개 들어주어서 주식투자의 감이랄까 흐름을 읽게 해주었다. 지금은 그렇게 하지 못하지만, 조금 훈련해서 나도 저런 알짜 주식에 장기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같은 이야기가 조금 반복되어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책 후반부에서는 쭉 훓고 넘어가도 책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다.

주식에 한 번 투자해 보고 싶으신분은 일어보라고 추천한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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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Kernel Compile

1. 필요한 패키지들을 설치한다.
$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kernel-package ssh cvs ncurses*
 
2. 커널소스를 다운로드 받는다.

3. /usr/src에 압축을 푼다.

$ cd /usr/src/LINUXDIR
$patch -p0 -b < /usr/src/click/etc/PATCHFILE
4. 커널 옵션을 설정한다. 커널 최상위 디렉토리에서
$ sudo make menuconfig

5. 커널을 컴파일 한다. 커널 최상위 디렉토리에서
$ sudo make-kpkg --append-to-version="???" --revision="????" --intird buildpackage
이때 ???은 다른 커널과의 차별성을 두기위해서 또는 중복방지를 위해서 두는 것이다.
????는 변경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안주면 기본적으로 Custom-10.0.0(아마도) 가 된다.

6. 이제 /usr/src에 패키지들이 생겼을 것이다. 필요한 것을 설치한다.
$ sudo dpkg -i "something you want"

7 재부팅 한다... ㅋㅋㅋ

커널 패닉일 경우,,, 원인을 찾아서 다시 컴파일 해야한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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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은 뒤에 다른 책을 찾던중, 추천받은 책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대박의 꿈을 심어 준다면 이 책은 차근 차근한 재테크 방법을 알려준다.

평소 궁금했던 지식들이 담겨 있고 재테크에 관련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설명한다. 마치 재테크의 교과서 같은 책(?)

또한 실제 돈을 모으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주식형 펀드의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젊다고 모두들 주식형 펀드 하나씩...ㅎㅎ
 
현 시점에서는 이 책에 나오대로만 해도 중간은 할 것 같다.

다 읽고 드는 생각은 내 나이 20살 때 이 책을 접했 더라면, 어땠을까?

남의 얘기라고 치부했을까? 아니면 지금쯤 종자돈을 조금 가지고 있었을까? 모를일이지만,,, 아쉽다.. 벌써 나이가..ㅋㅋ

지금부터라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걸림돌은 많다고 생각하지만,,,

3000마원, 7000만원, 1억, 2억..ㅎㅎ

이 책은 왕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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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지
    2007.06.11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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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 스킨 바꾼다면서~~
    사진 돌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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